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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의에 답한 글은 단순 참고용이며 법적 구속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서연주 이메일 doya1eng@daum.net
작성일 2021-04-02 조회수 90
제목
콘크리트 내구성 - 탄산화 적용 문의 및 기준적용 시점에 대한 문의
파일첨부

안녕하세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 변경된 콘크리트 기준 적용에 대해 기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문의 드립니다.

다른분의 글에 기입되어 있듯이 국가건설기준센터에 현 KDS 14 20 00 : 2021로 콘크리트 기준이 개정된 상태입니다.

해당고시는

[발간 시점부터 사용하며, 이미 시행 중에 있는 설계용역이나 건설공사는 발주기관의 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종전에 작용하고 있는 기준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질의 1) 상위 기준 외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유예 기간을 줄 수 있는 다른 조항이 있는 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개정바로 직전에 설계 완료 및 내역까지 완료된 상태이나 허가접수가 안된 상황입니다. 발주기관의 장

           대다수 최신 기준 적용을 원하지 기존기준 적용을 원하지 않습니다.  건축법은 허가접수 기준임을 알고 있으나,

          구조설계는 기준변화에 즉각적 대응하기에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적용해야 하는 상황의 경우, 제가 생각하기에 이전기준으로 설계완료된 건물에 적용할 시 판단이 어려운 구간이

  내구성- 탄산화” 입니다.

[KDS 14 20 40 : 2021 콘크리트 내구성 설계 기준] 탄산화예시와 주석을 보면 

----  KDS 기준 내용 발췌 -----

범주

등급

조건

일반

E0

물리적, 화학적 작용에 의한 콘크리트 손상의 우려가 없는 경우

철근이나 내부 금속의 부식 위험이 없는 경우

공기 중 습도가 매우 낮은 건물 내부의 콘크리트

EC

(탄산화)

EC1

건조하거나 수분으로부터 보호되는 또는 영구적으로 습윤한 콘크리트

공기 중 습도가 낮은 건물 내부의 콘크리트

물에 계속 침지 되어 있는 콘크리트

EC2

습윤하고 드물게 건조되는 콘크리트로 탄산화의 위험이 보통인 경우

장기간 물과 접하는 콘크리트 표면

외기에 노출되는 기초

EC3

보통 정도의 습도에 노출되는 콘크리트로 탄산화 위험이 비교적 높은 경우

공기 중 습도가 보통 이상으로 높은 건물 내부의 콘크리트1)

비를 맞지 않는 외부 콘크리트2)

EC4

건습이 반복되는 콘크리트로 매우 높은 탄산화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

EC2 등급에 해당하지 않고, 물과 접하는 콘크리트

(예를 들어 비를 맞는 콘크리트 외벽2), 난간 등)

ES

(해양환경,

제빙화학제 등 염화물)

ES1

보통 정도의 습도에서 대기 중의 염화물에 노출되지만 해수 또는 염화물을 함유한 물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

해안가 또는 해안 근처에 있는 구조물3)

도로 주변에 위치하여 공기중의 제빙화학제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ES2

습윤하고 드물게 건조되며 염화물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수영장

염화물을 함유한 공업용수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ES3

항상 해수에 침지되는 콘크리트

해상 교각의 해수 중에 침지되는 부분

ES4

건습이 반복되면서 해수 또는 염화물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해양 환경의 물보라 지역(비말대) 및 간만대에 위치한 콘크리트

염화물을 함유한 물보라에 직접 노출되는 교량 부위4)

도로 포장

주차장5)

EF

(동결융해)

EF1

간혹 수분과 접촉하나 염화물에 노출되지 않고 동결융해의 반복작용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비와 동결에 노출되는 수직 콘크리트 표면

EF2

간혹 수분과 접촉하고 염화물에 노출되며 동결융해의 반복작용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공기 중 제빙화학제와 동결에 노출되는 도로구조물의 수직 콘크리트 표면

EF3

지속적으로 수분과 접촉하나 염화물에 노출되지 않고 동결융해의 반복작용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비와 동결에 노출되는 수평 콘크리트 표면

EF4

지속적으로 수분과 접촉하고 염화물에 노출되며 동결융해의 반복작용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제빙화학제에 노출되는 도로와 교량 바닥판

제빙화학제가 포함된 물과 동결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표면

동결에 노출되는 물보라 지역(비말대) 및 간만대에 위치한 해양 콘크리트

EA

(황산염)

EA1

보통 수준의 황산염이온에 노출되는 콘크리트(4.1-2)

토양과 지하수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해수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EA2

유해한 수준의 황산염이온에 노출되는 콘크리트(4.1-2)

토양과 지하수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EA3

매우 유해한 수준의 황산염이온에 노출되는 콘크리트(4.1-2)

토양과 지하수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하수, ·폐수에 노출되는 콘크리트

1) 중공 구조물의 내부는 노출등급 EC3로 간주할 수 있다. 다만, 외부로부터 물이 침투하거나 노출되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표면은 EC4로 간주하여야 한다.

2) 비를 맞는 외부 콘크리트라 하더라도 규정에 따라 방수 처리된 표면은 노출등급 EC3로 간주할 수 있다.

3) 비래염분의 영향을 받는 콘크리트로 해양환경의 경우 해안가로부터 거리에 따른 비래염분량은 지역마다 큰 차이가 있으므로 측정결과 등을 바탕으로 한계영향 거리를 정해야 한다. 또한 공기 중의 제빙화학제에 영향을 받는 거리도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나므로 기존 구조물의 염화물 측정결과 등으로부터 한계 영향 거리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차도로부터수평방향 10m, 수직방향 5m 이내에 있는 모든 콘크리트 노출면은 제빙화학제에 직접 노출되는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또한 도로로부터 배출되는 물에 노출되기 쉬운 신축이음(expansion joints) 아래에 있는 교각 상부도 제빙화학제에 직접 노출되는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5) 염화물이 포함된 물에 노출되는 주차장의 바닥, 벽체, 기둥 등에 적용한다.

 

 ----- KDS 기준 내용 발췌  종료 ------

 

 이는 현 환경을 고려시 결국 외부 콘크리트는 전부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이 강도를 적용하기에는

 

-------KDS 기준 내용 발췌 -----

항목

노출등급

-

EC

ES

EF

EA

E0

EC1

EC2

EC3

EC4

ES1

ES2

ES3

ES4

EF1

EF2

EF3

EF4

EA1

EA2

EA3

최소 설계기준

압축강도 (MPa)

21

21

24

27

30

30

30

35

35

24

27

30

30

27

30

30

 

(2)노출범주 ECES의 경우 KDS 14 20 50(4.3)에서 규정하는 최소 피복두께 이상의 피복두께를 확보해야 한다.

 ----- KDS 기준 내용 발췌  종료 ------

 


 이처럼 피복두께의 문제가 남습니다.(현, EC등급에 따라 피복두께 변화)


여기서,

질의 2) 현 변경된 기준에 대한 제 생각은, 결국 모든 콘크리트 건물은 최소 강도 27MPa (EC3), 피복두께는 증가되어야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변경된 기준에 대해 제가 생각한 것이 맞는 것인지, 정말 이렇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생겨 질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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