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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이메일 ksea@ksea.or.kr
작성일 2020-05-20 조회수 56
제목
[건설경제] "인증기술 보호하고, R&D 투자 가능한 환경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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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기술사회, 이엑스티ㆍ메트로티엔씨 '기술인증사'현판식
   
김상식 한국구조기술사회 회장과 임원들이 18일 서울 가산동 이엑스티를 방문해 기술인증사 현판식을 갖은 후 강정식 이엑스티 대표에게 공법 설명을 듣고 있다/ 안윤수기자 ays77@

이엑스티, 포인트 기초공법 등 4건

매트로티엔씨, 감쇠장치 HM 댐퍼



“좋은 기술을 보다 널리 알리고, 건축현장에서 폭넓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식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은 19일 이엑스티㈜, 메트로티엔씨㈜의 기술인증사 현판식에서 이 같이 말했다.

건축구조기술사회는 건축구조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신기술ㆍ신공법을 검증ㆍ심의하고 사용범위 등을 한정해 엄격하게 기술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다변화되는 건축환경에 대응하고 경제성과 시공성 등을 고려해 끊임없이 개발되는 신기술을 구조분야 최고 전문가단체가 검증해서 건설현장에서 신뢰하고 쓸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이다.

이날 이엑스티는 △포인트 기초 공법 △SAP 공법 △내력이 증가된 선단 보강형 말뚝 공법 △Ext-PHC 파일 공법 등 총 4건의 기술인증서를 교부받았다. 또 메트로티엔씨는 하이브리드 감쇠장치 HM 댐퍼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김상식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사진 왼쪽)과 이선근 메트로티엔씨 대표가 기술인증사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윤수기자 ays77@



강정식 이엑스티 대표는 “기술투자로 성장한 기업들이 과실을 따기도 전에 카피 공법사들이 무임승차하면서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다”며 “건축구조기술사회에서 인증 기술을 발굴해 보호해주고, 정부 차원에서 안전망을 만들어주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근 메트로티엔씨 대표는 “기술의 가치를 키우고, 기업들이 맘껏 연구개발(R&D)에 투자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줘야 한다”며 “건축구조기술사회의 강력한 의지에 걸맞게 기술전문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상식 회장은 “건축구조, 현장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술ㆍ신공법이 개발되고 있지만 건설현장에 적용하기까지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높은 담벽을 허물어 더 많은 우수기술이 현장에서 채택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건축구조기술사회는 건물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건축구조전문가 집단답게 앞으로도 기술인증을 확대ㆍ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태형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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